질문과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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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하
댓글 1건 조회 1,917회 작성일 20-07-27 0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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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5월 9일날  가족납골묘  자연장(한지에싸서)을 했습니다
잔디밑에 .  석달이좀안됐는데  가능할까요?
가능하다면  절차와방법좀 알려주시고.
가정봉안하다  후에 다시  자연장으로 할수있는지  가족납골묘라.
부탁드립니다.

[이 게시물은 최고관리자님에 의해 2023-10-31 16:42:42 질문과 답변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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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답변드립니다.

먼저, 답변이 늦어진 점 사과 말씀 드립니다.

질문1) 잔디밑에 . 석달이좀안됐는데 가능할까요?

답변1) 네, 가능합니다.

          단지, 한지에 싸서 땅에 묻었으면 현재는 물이 스며들어 꺼낼 때 유골분이 흩어질 수가 있습니다.

          사전 꽃삽과 유골분을 담을 넓은 비닐봉지 또는 적당한 상자(종이 상자)를 준비해 담아 모셔 오시면 됩니다.

          물이 완전히 유골분에 스며들어 있어도 처리할 수 있으니 가급적 그대로 모셔오시기 바랍니다.



질문2) 가능하다면 절차와 방법 좀 알려주시고

답변2) 가족납골묘(자연장)에 관리인 또는 관리사무소가 있으시면 사전에 연락해 이별이 정리될 때까지 깨끗히 처리후

          집에 모셨다가 이별이 정리되면 다시 가족납골묘에 모시겠다고 말씀 드리시면 됩니다.



질문3) 가정봉안하다 후에 다시 자연장으로 할 수 있는지 가족납골묘라.

답변3)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봉안옥(奉安玉. '영옥' 가족회사 동일 브랜드 명칭)으로 생성하는 이유는 유골분 자체는 다공질로 형성되어져 있어
          상대적으로 습기를 많이 흡습하는 특성이 있습니다.

          따라서 곰팡이의 발생, 위생 등 여러가지 문제가 발생하기에 가정에 모시는게 금기시 되었으나 봉안옥의 발명 이후
          유골분이 가지는 문제점을 근원적으로 방지할 수 있게 되어 가정봉안이라는 깨끗하고 아름다운 추모문화가 열리게
          되었습니다. (현재 봉안옥 생성 100분 중에 80분 정도가 가정에 봉안하고 계십니다.)
 
          가정봉안 이후 시간이 흘러 이별이 정리되시면 언제던지 준비된 가족납골묘에 모실 수 있습니다.

          또 이런 경우도 있습니다.

          가정봉안 이후 이별이 정리되시면 곱게 분골하여(본향과 메모리안에서 무료제공) 평소 고인이 좋아하시던 곳이나
          양지바른 산하에 돌려드려 흙에서 와 흙으로 돌아간다는 자연의 선순환이란 측면에서 매우 바람직한 문화로 자리
          잡을 수 있습니다.

                                          장례문화와 추모문화에 옳고 그름은 없습니다.

                                      남은 이가 행복하면 먼저 가신 이도 평안하실 것입니다. 

                                  가신 님의 평온과 남은 이의 행복을 소중히 하는 본향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