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모 방식에 옳고 그름은 없습니다.
유족이 만족하면 고인도 평안하십니다.

사랑으로 함께한 고인을 깨끗하고 뜻있게 모실 수 있습니다.
가신 님의 흔적이 깨끗하고 아름답게 성형되어 변질과 거부감이 없습니다.
늘 곁에 있다고 여겨져 가족 모두 심리적인 안정감이 있고 사랑과 효사상이 고취됩니다.
어린 자녀를 두고 먼저 갔을 경우 가정에 정갈하게 모시면 자녀들이 흔들림이 없어집니다.
이민 등 거주지를 이전 할 경우 추모가 편리한 곳으로 옮겨 모실 수 있습니다.
납골의 깨끗한 보존을 위해 필요한 항온, 항습, 항균 시설이 필요 없게 됩니다.
깨끗한 봉안은 고질적인 님비 현상을 해소합니다.
납골당에 대한 사회 전반적인 인식이 개선 됩니다.
세월이 흘러 이별이 정리되면 곱게 분골(무료제공)후 양지 바른 곳에 산골(散骨)하여 자연속에서 태어나 자연의 은혜속에 살다 자연으로 돌아가는 자연의 선순환이란 측면에서 바람직하게 됩니다.